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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이젠 말할 수 있다" 조국 지지발언 놓고 갑론을박

그는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나를 왜 그렇게 국민이 반대했나, 65%가 반대할 정도로 비리가 많았나 생각한다. 장관 임명하는데 이렇게 시끄러우면 부적합하다고 생각하게 된다. 당시 유시민을 때리는 건 노무현을 때리는 거였는데 데자뷔 느낌이 있다"라고 말했다.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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