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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성 아나운서, 유벤투스 부폰 영어 인터뷰 사과 "미숙한 진행 죄송"

[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이혜성 KBS 아나운서가 영어 인터뷰 논란에 대해 "불편함을 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혜성 아나운서는 지난 26일 팀 K리그 대 유벤투스의 친선경기가 끝난 후 유벤투스 골키퍼 잔루이지 부폰과 짧은 인터뷰를 진행했다. 호날두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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