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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④] 조정석 "대학시절 악착같이 연기, 누구보다 자부한다"

조정석은 "내가 기타로 대학 삼수를 했다. 실용음악을 전공하려 했던 것은 아니고, 클래식 기타 연주자가 되고 싶어 삼수를 했다. 대학가서 캠퍼스 생활하고 축제를 즐기는 친구들 모습이 부럽기도 했지만 그렇다고 내 인생을 낙담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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