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Enter" to skip to content

“80대 김기동 성락교회 목사, 20대 여성과 호텔 출입”

김기동 서울성락교회 원로목사가 성추문 의혹에 휩싸였다. 올해 82세인 그가 20대 여성과 여러 차례 호텔을 드나들었다는 내용이다. 동영상 속 여성은 모태신앙을 가진 성락교회 교인이라고 교인들은 전했다.Read more





Please follow and like us: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