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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체력 바닥났나…3경기 18실점 완전붕괴

류현진은 빅리그 데뷔 첫 해인 2013년 192이닝을 소화하고 이듬해 152이닝을 던졌다. 이후 크고 작은 부상에 발목이 잡혔다. 2015시즌은 시즌을 통째로 쉬었고, 2016년에는 4⅔이닝만 기록했다. 2017년과 2018년에는 각각 126⅔이닝, 82⅓이닝만 소화했다.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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