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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혜의 윔블던 러브] 11년만의 윔블던 전쟁… 페더러·나달 "또 너냐"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10일 오후 센터코트에서 열린 남자 단식 8강에서 니시코리 게이를 3대1로 꺾는 것(페더러는 이제 윔블던 통산 100승을 했다)을 보자마자 1번 코트로 뛰어갔다. 라파엘 나달(스페인)의 3세트가 막 시작했다. 40분 뒤 나달도 샘 퀘리(미국·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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